6500㎡ ‘설향’ 재배농가서 현장 적용성 점검 생육 자동계측·스마트 벌통·무인방제·부분 냉난방 등 적용 기존 시설 최대한 활용하고 농가가 필요한 기술 선택 기존 딸기 재배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농가가 필요한 스마트팜 기술을 선택해...
서초구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참석해 자매·친선도시 간 돈독한 교류 이어가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자매도시인 서울 서초구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긴밀한 우호 협력을 다져나가고 있다. 논산시는 19일 자매도시인 서초구를 직접 방문해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에 참석하고,...
건양대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과 9~12월 멘토링, 국제행사 현장 대응 역량 강화 직원 자발적 영어스터디에서 출발, 2027 엑스포 해외 기업·전문가 맞이 준비 본격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건양대학교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들과 국제교류 멘토링...
전국 1,452개 축제 중 종합 12위… 충청권 넘어 전국 대표 특산물 축제로 도약 매력도 전국 9위·인지도 15위… 충청권 3위·봄축제 6위 논산딸기축제가 전국 음식·특산물 축제 가운데 1위에 오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
‘논산, 세계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 세계 딸기산업의 미래 지평을 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공식 포스터가 12일 첫선을 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엑스포 슬로건인 ‘논산, 세계딸기산업의 기준이 되다’를 미래지향적 감각으로 시각화하여, 행사가 지향하는...
글로벌 관광객 대상 현장 홍보… 국제행사 인지도 제고 총력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인 보령머드축제를 무대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며 세계인의 관심 끌기에 나섰다. 조직위원회는 7일부터...
도 농업기술원, 고온기 딸기 우량묘 생산 관리요령 제시 장마 이후 폭염과 고온다습한 날씨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딸기 육묘기 피해에 대한 농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겨울철 딸기 농사의 성패를...
기업·민간 역량 결집…글로벌 딸기산업 플랫폼 도약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수현 충남도지사·백성현 논산시장)는 3일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을 조직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민간의 전문성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과 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스포츠·문화예술·청년농업인·학생 참여…세계 최초 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 역량 집중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문화예술과 스포츠, 청년농업인, 학생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홍보대사 10명을 위촉하며 국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생산 현장과...
수확이 끝난 뒤 처리 비용과 환경 부담의 원인으로 여겨졌던 딸기 부산물이 고품질 조사료로 새롭게 활용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 최대 딸기 주산지인 충남 논산시가 딸기 잎과 줄기를 발효 조사료로 자원화하는...